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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7-20~21) 내고장 탐방
작성자 류검지 등록일 22.08.22 조회수 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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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20일 수요일과 721일 목요일 이틀 동안 1학년 학생들은 내고장 탐방을 경험하였습니다.

 

20일 첫째 날은 오전에 학교 잔디밭에서 발대식을 가지면서 내고장 탐방의 의의를 생각했습니다.

 

1학년 내고장탐방 화이팅

1학년 깃발 화이팅

 

 점심을 먹은 후, 버스를 타고 경주 주상절리 전망대에 도착하였습니다. 이때부터 약 3시간 동안 동해안 둘렛길을 따라 약 18km의 거리를 걸었습니다.

 

 

바닷가 다리

순례길 2

순례길

 

 

왼쪽에는 푸른 빛 바다가 펼쳐지고 오른쪽에는 소나무 숲이 펼쳐지는 정자 바다의 풍경도 너무나도 아름다웠습니다.

 

정자 앞바다의 동글동글안 몽돌을 바라보면서 세계적으로 유명한 바닷가인 인도네시아의 분홍빛 코모도섬 해변이나, 미국 캘리포니아의 포트브래그 글라스 비치가 이곳보다 더 아름다울까 생각해 보았습니다.

 

친구들과 함께 바다를 보면서 이런 저런 이야기를 하면서 걷노라니 땀이 나고 힘들기도 했지만, 즐겁고 신이 났습니다.

 

 

바닷가 설비

차차

1일차 마지막 학생 단체

 

둘째 날은 화암추 등대에서 슬도까지 약 10km를 걸었습니다.

 

바다 위에는 시험 운항을 위해 수십 척의 배들이 정박해 있는 모습이 보였습니다. 그 크기를 가늠할 수 없는 커다란 배들을 보면서 다시 한 번 세계 최고의 조선 기업인 현대중공업의 위상이 피부로 느껴졌습니다.

 

 

순례길 (2)

바닷가 전기

전기

 

슬도 등대 앞에서 마지막 단체 기념 촬영을 하고 나니, ‘! 이제부터 정말 여름방학이 시작되는구나.’라는 생각이 들면서 기쁨과 성취감이 느껴졌습니다.

 

 

찍사

슬도 1전기2 단체

슬도 전기1 단체

슬도 학생 전체 단체

 

내 고장 탐방은 친구들과 함께 울산의 여름 바다를 온몸으로 체험한 소중한 경험이었습니다.

 

 

 

-1학년 전기 2반 인플루언서 동아리 김환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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