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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교육] 내가 바라는 내 아이의 선생님처럼 된다는 것 (본교 정현호선생님 관련 기사)
작성자 현대청운고 등록일 21.12.31 조회수 394

본교 재직중인 정현호 선생님이 쓰신 글이 교육주간지 내일신문에 올라왔습니다.

 

 

제목:  내가 바라는 ‘내 아이의 선생님’처럼 된다는 것

 

'적당히 원하면 핑계가 생기고, 간절히 원하면 방법이 생긴다’는 말이 있습니다. 학생들이 간절히 원하는 것을 찾아주고, 방법을 알려줄 수 있는 교사가 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출처: 내일교육 COLUMN 교단일기 2021년 12월 29일 1028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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